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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이틀만에 3994명 신규확진

모먼트. 2021. 9. 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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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10명 발생해 토요일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추석 인구 대이동을 따라 비수도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전 장관은 "추석 연휴 이튿날인 오늘 확진자 수는 1900명대 초반"이라며 "최근 일주일간(12~18일) 수도권 지역의 확진자 규모는 일평균 1384명으로 그 규모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확진자 비중도 77.8%로 7월 2주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10명이다. 이는 토요일 신규 확진자(일요일 0시 기준)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전날에는 208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석 연휴 이틀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4000명에 육박한 것이다. 연휴 이튿날에도 확산세가 좀처럼 감소하지 않으면서 연휴 이후 유행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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